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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회사채발행 이마트, KTB투자證 대표주관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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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01-12 21:21

성공적 수요예측으로 총 3000억원 증액하여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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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한국투자증권과 공동으로 이마트가 발행하는 총 3,000억원 규모의 제12회 무보증사채의 대표주관 업무를 맡았다고 10일 밝혔다. 만기는 3년으로 발행금리는 3.260%이다.

이번 발행에는 KTB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1,050억원 규모로 공동주관을 맡았고 IBK투자증권과 SK증권이 각각 450억원 규모로 인수단으로 참여했다.

이마트는 한국신용평가와 NICE신용평가로부터 ‘AA+‘ 등급을 받았다.

이마트는 금일 발행한 회사채로 조달한 자금을 13일에 만기가 도래하는 3억 달러 규모의 무보증사채 차환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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