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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2만5000명 전 임직원 모두가 봉사단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9-25 22:02

“같이, 함께” 자원봉사가 아닌 축제의 장 열어

한화생명, 2만5000명 전 임직원 모두가 봉사단
한화생명은 설계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단을 구성, 총 2만5000여명에 달하는 봉사단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창립기념일(10월 9일)을 전후해 대대적인 ‘자원봉사 대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9월 12일부터 10월 9일까지 한달여 동안 전체 임직원과 설계사들이 참여하는 전국 150여개 봉사팀이 자원봉사 축제를 펼친다. 특히 대한생명에서 한화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한지 1주년을 기념해 ‘한화생명지역살리기캠페인(한살 캠페인)’을 모토로 다양한 지역사회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청소년상 정립을 위해 월드비전과 함께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을 설립, 지난 2006년부터 보육원이나 독거노인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금연방지 캠페인과 클린사이버 캠페인 등 건전한 청소년 문화 만들기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최우수 봉사팀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해외방문 자원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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