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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어린이 안전을 위한 ‘해피스쿨’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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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9-25 21:58

자동차보험 계약시 500원씩 적립

삼성화재, 어린이 안전을 위한 ‘해피스쿨’
삼성화재의 ‘해피스쿨’ 캠페인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단체인 세이프키즈와 삼성화재 RC(설계사)가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 프로그램이다. RC들이 자동차보험 계약을 체결할 때마다 자신의 소득에서 500원씩 기부해 적립한 기금으로 운영되며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와 안전교육 실시 및 안전꾸러미(반사재 투명우산, 다기능 안전램프, 응급처치 Kit, 안전조끼, 교통안전애니메이션 DVD) 지원, 녹색어머니 교통지도용 물품(깃발, 우비)과 교통공원 견학 등을 지원한다.

2010년 7월에 서울이태원초등학교를 1호로 시작한 이후, 2013년 9월 청주 덕벌초등학교(26호)까지 방학을 제외하고 매월 1개 학교씩, 총 26개의 학교를 지원했다. 주로 교통안전지수가 낮은 지역을 중점으로 선정했다. 9월 현재까지 1만8388명(약 57%)의 RC들이 해피스쿨 기부에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모금액은 10억7000만원, 누적사용액은 9억9000만원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기반이 되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부모, 교사 등 지역사회와 밀착하는 나눔문화를 위해 시작했다”며 “교통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달한다는 취지가 보험의 본질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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