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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생명, 변액보험에 신규펀드 3종 탑재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8-19 10:34

BNP파리바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은 ‘(무)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Ⅳ’에 세계경제 회복과 글로벌 기업 성장세에 따른 수익을 추구하는 미국 재간접형 펀드, 글로벌배당인컴 재간접형 펀드, 글로벌 고수익채권 재간접형 펀드 등 신규펀드 3종을 탑재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초부터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 증시는 미국 주택경기 회복과 개인소비 증가, 달러화 강세로 한층 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최근 미국에 대한 투자 매력도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시장상황을 적극 고려해 (무)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Ⅳ에 미국시장에 투자하는 미국 재간접형 펀드를 새로 탑재했다.

또 글로벌 배당주에 투자하는 글로벌배당인컴 재간접형 펀드와 전세계 기업이 발행한 하이일드 채권에 투자하는 글루벌고수익채권 재간접형 펀드도 추가했다. 고객은 시장상황에 맞는 펀드를 능동적으로 선택해 투자위험을 최소화하며 수익률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병욱 BNP파리바카디프생명 CMO는“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IV은 시장상황에 따른 펀드 변경 및 비과세 혜택, 연금전환도 가능해 은퇴준비에 적합한 상품”이라며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변액보험 상품에 새로운 펀드를 지속적으로 탑재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무)그랑프리 변액유니버셜보험Ⅳ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확인과 가입은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의 방카슈랑스 파트너인 한국씨티은행, 외환은행, 한화투자증권, HMC투자증권, KDB대우증권을 통해 가능하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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