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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횟수 제한없이 암진단 시 보험금 지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6-24 07:54

‘계속받는 암보험’

현대해상, 횟수 제한없이 암진단 시 보험금 지급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횟수를 제한하지 않고 암진단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신개념 암보험인 ‘계속받는암보험’을 출시해 이달부터 판매하고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의학기술의 발달로 암 생존률이 높아짐에 따라 암이 더이상 시한부 질병이 아닌 ‘만성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는 반면,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암보험 상품들은 첫번재 혹은 두번째 발생한 암까지만 진단금을 지급해 보장에 한계가 있었다”며, “이러한 암보험의 보장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신개념 상품을 개발했다”고 개발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계속받는암보험’은 기존의 상품과는 달리 횟수 제한 없이 진단 시마다 최대 2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단, 직전 발생한 암 진단확정일로부터 2년 경과 후 보장)

이 상품은 ‘횟수 제한 없이 암진단금을 지급’하고 기존 암보험 만기자가 재가입하는 경우 ‘면책 및 감액기간을 적용하지 않아 공백기간을 해소한 점’ 등을 들어 최장기간인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기도 했다. 또 상해·질병으로 인해 80%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 만기 시까지 보장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만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으로, 갱신형과 비갱신형으로 구분해 계약자의 선택의 폭도 넓혔다.

갱신형의 보험기간은 3년·5년·10년·15년이며, 비갱신형의 보험기간은 80세/100세로 10년·15년·20년·25년·30년납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40세 남자 기준으로 갱신형, 15년만기 가입 시 월 5만원정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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