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경남은행 ‘경남·울산 신진 작가展(전) 오프닝 행사’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5-08 22:18

경남은행 ‘경남·울산 신진 작가展(전) 오프닝 행사’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닫기박영빈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7일 KNB아트갤러리(KNB Art Gallery) 1주년을 기념해 ‘경남·울산 신진 작가展(전)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빈 은행장을 비롯해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 최낙영 국장·창원시 회원구 김현만 구청장·창원해양경찰서 박세영 서장·경남지역발전협의회 최위승 이사장·경남예총 공병철 회장·합포문화동인회 조민규 이사장·경남미술협회 김상문 회장과 경남·울산지역 각 시군 미술협회 지부장 등 각계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KNB아트갤러리 여섯번째 마당으로 꾸며진 이번 행사는 김택균·이근직·송영오·김장용 등 경남·울산지역 신진 작가 29명의 회화 30점·조각 3점·사진 2점·판화 1점·설치미술 1점 등 총 37점이 전시됐다. 또한 故(고) 이림 화백 작품전·(展)장영준 화백 특별 초대전(당시 생존)·이지훈 화백 초대전·2013캘린더 속 작품과 함께하는 이림 전(展)·故(고) 강국진 展(전) 등 5차례 전시회도 진행됐다.

KNB아트갤러리 박영빈 관장(경남은행장)은 “지역민 누구나 찾아와 문화예술 작품을 관람하고 지역 문예인 누구나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종합문화예술공간을 모토로 삼고 있는 KNB아트갤러리가 어느덧 개관 1주년을 맞이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민의 문화 감성과 지역문예인의 문화예술 창의욕구를 충족시켜나가겠다”고 기념사를 전했다. 한편 KNB아트갤러리에 지금까지 전시된 작품 수는 모두 142점에 달하며 일 평균 40여명의 관람객이 KNB아트갤러리를 방문, 누적 관람객수는 1만5000여명에 이른다.

▲ KNB아트갤러리 1주년 기념 경남ㆍ울산 신진 작가展(전)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내외빈이 박염지 작가로부터 작품(있다1) 설명을 듣고 있다.

마산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