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빈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건설회관 가치 높일 것”…인문학 강좌 실시
건설공제조합(이사장 박영빈, 이하 조합)이 2024년을 여는 첫 인문학 강좌를 오는 29일 목요일에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건설공제조합은 작년부터 공개 인문학 강좌, 문화예술 공연 지원 등을 꾸준히 진행함으...
2024-02-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박영빈·정원재·황록 등 차기 우리금융 회장 후보군 물밑 움직임 ‘활발’
우리금융그룹이 오는 18일 손태승 회장의 후임을 뽑기 위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개시하는 가운데 우리금융 안팎에서는 차기 회장 자리를 노리는 도전자들의 물밑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상업은행 출신 ...
2023-01-0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박영빈 이사장, 건설공제조합 최고 건설금융기관 성장 기틀 잡아
박영빈 제19대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지난 1월 12일 취임 이후 2개월 만에 조합을 최고 건설금융기관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틀을 잡아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건설공제조합(이하 공제조합)에 따르면 박 이사장은 ...
2022-03-02 수요일 | 권혁기 기자
박영빈 이사장, 건설공제조합 혁신 박차…역대 최대 규모 조직 개편
건설공제조합이 창립 이후 처음으로 공모를 통해 박영빈 이사장을 선출한 후 전문금융회사로 발돋움할 준비를 마쳤다.건설공제조합은 "박영빈 이사장 취임 이후 2주 만에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조직 개편을 마무리하...
2022-02-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차기 우리은행장 신상훈·박영빈 등 외부 후보군 하마평
채용비리 의혹을 책임지고 물러난 우리은행장 후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부인사들도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며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우리은행은 지난 5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사임한 이광구 은행장의 업무를...
2017-11-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박영빈 경남은행장 사의 표명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이 10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박 행장은 10일 오전 "경남은행 민영화 과정에서 전 도민과 직원들의 염원이었던 지역 환원을 이루지 못한 데 대해 모든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면서 "퇴임을 계...
2014-01-10 금요일 | 이나영 기자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 지역 기업체 현장 투어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이 CEO 현장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기업체 방문행사를 잇달아 가졌다. 박 행장은 지난 8일 정보통신기기부품제조업체인 ㈜삼광을 시작으로 13일에는 자동차부품제조업체 ㈜풍정주공, 14일에...
2012-11-14 수요일 | 관리자 기자
박영빈 행장, 경남돕기 앞장서 ‘훈풍’ 몬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사진 가운데)이 지역사회에서 일으키고 있는 신선한 훈풍이 화제를 낳고 있다. 이 은행이 지난 5월부터 대대적으로 펼치고 나선 ‘경남을 도와라 캠페인’이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마음 속을...
2011-10-26 수요일 | 정희윤 기자
경남은행 박영빈 행장 취임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사진)이 23일 취임과 함께 ‘우리나라 1등 지방은행’ 비전을 내놨다.박 행장은 경남 창원 마산회원구 본점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경남은행을 가장 투자하고...
2011-03-23 수요일 | 관리자 기자
경남銀 위기극복 구원투수 ‘박영빈’
박영빈 경남은행 직무대행〈사진〉이 문동성 전 경남은행장의 자리를 대신해 오는 3월 주주총회까지 이끌게 됐다. 경남은행은 지난해 불법대출 등 금융사고로 후유증을 앓고 있어 위상 재구축과 재기의 발판을 만들 ...
2011-01-05 수요일 | 김성희 기자
경남은행 행장 직무대행 박영빈씨
우리금융지주 계열 경남은행은 문동성 행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박영빈 우리금융 전무를 행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2011-01-03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