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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독립법인대리점 KFG와 업무 제휴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4-08 07:52

푸르덴셜생명, 독립법인대리점 KFG와 업무 제휴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손병옥)은 지난 3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독립법인대리점(GA)인 KFG(대표이사 김용득)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는 푸르덴셜생명이 시장 변화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고 고객 선택권을 넓히고자 라이프플래너 조직 외에 추가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영업전략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푸르덴셜생명은 성공적인 GA채널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외부 전문인력을 영입하고, 전담팀을 조직하는 등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왔다. KFG는 오는 4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푸르덴셜생명은 연말까지 효율과 안정성을 갖춘 GA와 선별적 업무 제휴를 추가적으로 맺을 계획이다.

푸르덴셜생명은 이러한 GA채널 확대가 기존 라이프플래너 조직과 함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너지를 통해 향후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푸르덴셜생명 민기식닫기민기식기사 모아보기 부사장은 “최근 보험시장은 규모의 경제가 바탕이 되어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구조라고 보고 현시점이 GA와의 업무제휴를 통한 시장 확대가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특히 효율과 안정성을 갖춘 GA업계의 대표격인 KFG와의 업무 제휴로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푸르덴셜생명은 변화하는 고객 요구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고 브랜드 인지도,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FG는 2001년 7월 설립된 독립판매대리점으로 현재 전국 4개 본부, 32개 지점, 800여명의 전문FA들이 활동하고 있는 업계의 대표적인 GA다.

▲ 푸르덴셜생명 민기식 부사장(왼쪽)이 KFG 김용득 대표(오른쪽)와 업무 제휴를 축하하고 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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