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은, 재형저축 지급준비율 0%로 설정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3-02-28 16:3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은행은 28일 오전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신규 도입되는 재형저축의 지급준비율을 제로(0%)로 설정해 3월 1일부터 시행키로 의결했다.

이는 재형저축이 이자소득세가 부과되지 않는 장기저축상품으로 중도해지 가능성이 매우 낮고 서민·중산층의 장기 저축유도와 재산형성 지원이라는 도입 취지를 감안해 내린 결정이다.

한은 관계자는 "지준율을 0%로 설정한 것은 재형저축 가입자에게 금리혜택을 줄 수 있는 여지가 생겼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한은은 재형저축 가입자들이 은행으로부터 약 10bp(bp=0.01%포인트)의 예금금리를 더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현재 금융권의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등 지급준비율은 2%며 기타예금은 7%다.

현행 지급준비율이 0%인 상품은 근로자재산형성저축, 근로자장기저축, 근로자주택마련저축, 장기주택마련저축, 근로자우대저축 등이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