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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 적십자사회비 지방은행 중 최고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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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2-17 17:50

7천만원 톱…부산 5600만, 경남 3천만원 예상

DGB 적십자사회비 지방은행 중 최고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이 지난 14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남성희)와 경북지사(회장 신기옥)에 적십자회비 7000만원을 전함으로써 지방은행 최고 수준에 올랐다. 경남은행도 같은날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성 회장이 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자리에서 특별회비를 전했고 부산은행은 오는 20일에 5600만원을 낼 예정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구은행 적십자회비 납부액이 돋보이는 까닭은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펴고 있는 파트너십이 깊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연말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실시하는 ‘희망 2013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천사도시 대구 선포식’에 참석해 대구경북 연말 이웃돕기 성금 3억 5000만원을 전한 바 있다. 성금은 DGB금융지주와 대구은행에서 출연해 설립한 DGB사회공헌재단 성금은 물론 지주사화 관계사 임직원들이 자발적 참여 속에 시작한 DGB금융그룹 ‘임직원 급여 1% 나눔기금’으로 마련한 터여서 더욱 의미가 돋보였던 터였다.

영남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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