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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1개 신상품에 배타적사용권 부여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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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9-0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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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지난 7일(금) 신상품심의위원회를 열고, 한국투자증권의 ‘세이프존(Safezone) Step-down ELS’에 대해 4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하기로 결정하였다.

한국투자증권의 ‘세이프존(Safezone) Step-down ELS’는 낙-인 베리어(Knock-in barrier)를 한 번이라도 터치한 경우 만기시 만기상환조건을 달성하지 못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하는 기존 Step-down ELS와 달리, 낙-인 베리어를 터치했더라도 만기시 낙-인 베리어 이상 만기상환 베리어 미만(세이프존 구간)인 경우에는 원금을 지급하는 ELS 상품이다.

배타적 사용권의 효력은 관련규정에 따라 오는 9월 19일부터 발생한다.

최성해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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