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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영업점 대표전화번호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주의”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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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4-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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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이 최근 발신번호를 영업점 대표전화번호로 조작해 신보 직원을 사칭한 신종 보이스피싱 금융사기가 발생했다며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고 23일 밝혔다.

신보에서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3건의 동일한 보이스피싱 피해를 접수했으며 3건의 피해금액은 총 22백여만원 규모였다.

신보 관계자는 "보증지원 유무와 관계없이 개인통장의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며 "보증지원을 미끼로 개인정보를 요구할 경우 보이스피싱 금융사기가 명백하므로 즉시 신보의 고객센터(1588-6565)나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신보는 고객의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보증지원을 미끼로 한 금융사기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는 공지문을 신보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한편 보이스피싱 관련 주의사항을 신보 고객센터 ARS로 안내 홍보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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