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종규 이사장 연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1-15 22:18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종규 이사장 연임
“경북도민에 대한 적극적인 보증지원을 계속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탄탄한 금융기관으로 경북신용보증재단을 만들고자 합니다.”

금융기관에서 30년간 근무한 금융전문성과 현 경북보증재단에서 3년간 이사장으로 재직하면서 보여 준 뛰어난 경영능력과 탁월한 업무성과를 인정받아 김관용 지사로부터 경북보증재단 5대 이사장으로 임명된 김종규 이사장은 앞으로는 ‘내실경영’에 주력하여 경북보증재단이 경북도민의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지속되게 하는 것을 연임 경영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2009년 전문경영인으로 이사장에 취임한 김종규 이사장은 창립 후 9년동안 1900억원에 머물던 보증잔액을 6000억원으로 3배이상 늘려 경북도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편리한 금융혜택을 제공하였고, 재단의 기본재산도 770억원에서 1200억원으로 확대시켜 경북보증재단을 중견 보증재단으로 성장할 수 있게 이끌어, 취임 후 3년간 연속으로 경북도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도록 만들었다.

1월 13일부터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김 종규 이사장은 “지속적인 혁신으로 경북도 상공인들이 언제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경북보증재단을 만드는 것이 본인에게 연임의 기회를 준 경북도민에게 봉사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취임소감을 말했다. 김종규 이사장은 대구 대륜고등학교를 졸업 영남대학교 경영학과를 나와 대구은행 3공단지점장, 검사실장, 경북2본부장을 거처 2005년도에 경북신용보증재단과의 인연이 되어 이사로 재직 하다가 2009년 1월에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구미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