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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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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1-0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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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이 2012년을 맞아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각오와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기라고 전하며 초심으로 돌아갈 것을 강조했다.

그는 과거와 같은 방식과 고민 만으로는 급변하는 신용카드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2012년의 전략방향을 제시했는데, △장기적 관점의 질적성장기반 강화 △선제적 리스크관리 강화 △미래 신성장 동력발굴 △금융그룹 시너지 극대화 주력 △따뜻한 금융의 지속적 실천 등이다.

이 사장은 "금년 우리 회사의 슬로건을‘비상(非常)을 넘어 비상(飛上)하라’로 선정했다"고 전하며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경쟁력을 통해 스피드와 실행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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