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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P-CBO 녹색·벤처기업 지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25 22:21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정국, 이하 ‘기보’)은 기술혁신형기업 자금난 완화를 위해 22일 P-CBO 2차분 1489억원을 발행하였다고 밝혔다.

기보는 지난 10월 발행된 1차분 1502억원을 포함하여 금년 중 총 2991억원의 P-CBO를 발행하였으며, 금번에 지원된 대상기업은 녹색기업과 벤처·이노비즈기업 등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104개 업체로, 업체당 평균 발행금액은 14억원이다. 이번 발행에 포함된 업체에는 녹색산업 31개 업체, 407억원, 신성장동력산업 42개 업체, 579억원이 포함되어 각각 27.3%, 38.8%을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지원대상 기업은 신기술사업을 영위하는 기술력과 신용도가 양호한 상시종업원 1000명 이하이고 총자산액이 1000억원 이하인 기업으로 하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기업은 제외되었으며, 아울러 이 증권은 선순위(97%)ㆍ후순위(3%)로 발행되고 후순위는 편입기업에서 인수하였고, 만기 상환방식 또한 기존의 단순 일시상환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선택에 따라 만기일시상환과 분할상환(1년차 10%, 2년차 10%, 3년차 80%)방식을 혼용토록 하였다.

금년 P-CBO보증의 기초자산은 일반회사채로서 만기는 3년이며 2차 발행 주간사는 삼성증권과 대우증권이 담당하였다. 부산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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