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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생명 ‘무배당PCA 매직리본 종신암보험’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05 12:16

PCA생명(대표이사 김영진)은 보험료 인상 걱정 없이 평생 보장 받을 수 있는 ‘무배당 PCA 매직리본 종신암보험’을 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비갱신 종신암보험으로 보험료 인상 없이 평생 동안 보장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기존의 80세까지 보장되는 만기형 암보험과 차별화를 뒀다.

또한 사망, 수술 및 입원, 실손의료비 등 다양한 특약을 통해 통합 보장 설계가 가능하다.

아울러 종신암사망특약을 통해 암으로 인한 사망뿐만 아니라 일반 사망에 대해서도 보장되며, 암 진단 시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도 주어져 가입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근로소득자의 경우 연간 납입보험료 중 최대 1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절세형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1000만원부터 5000만원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5000만원 가입 시 백혈병 및 림프종 등 고액치료비 관련암의 경우 최대 1억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암진단 자금은 기준에 따라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돼 암 치료비는 물론 소득 상실에 따른 생활비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가입 나이는 만 15세에서 65세까지다.

PCA생명 CMO 박재중 전무는 “무배당 PCA 매직리본 종신암보험은 고객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해 평생 보험료 인상 걱정 없이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뒀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입장에서 하나의 암보험으로 다양한 보장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PCA생명은 상품 출시를 맞아 오는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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