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카드, 지적장애인 골프단 후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1-16 09:30

롯데카드(대표이사 박상훈)가 지적 장애인 골프단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자 시설 지원에 나선다.

롯데카드는 오늘(16일) 오전 본사에서 서울시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장순욱)에 지적 장애인 골프단을 위한 연습시설 건립을 기증하고자 후원 약정서 전달식을 진행한다.

이번 후원은 롯데카드의 사회공언 활동인‘러브팩토리’의 일환이며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2011 제2회 롯데카드 스마트 미씨 아마추어 골프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조성된 기금에 롯데카드가 일정금액을 더해 마련됐다.

박상훈 롯데카드 대표이사는“골프를 통해 지적 장애인들에게 집중력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골프 운동 프로그램이 국내외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음에도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지원을 계획했다”며 “지적 장애인들이 이번 후원을 계기로 열심히 훈련해 더 좋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적 자폐성 장애인 골프단은 지난 7월 그리스에서 열린 스페셜올림픽 골프 종목에 국가대표로 참가해 금1, 은2, 동1개를 획득하는 등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지만, 열악한 환경에서 훈련을 해오고 있었다. 롯데카드를 통해 전달된 기금으로 복지관 내에 고정된 골프연습 시설을 짓게 되며, 잔디공사가 끝나는 12월부터 설치에 들어간다.

임건미 기자 kmlim@fntimes.com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