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정KPMG, ‘2011 최우수 기관’ 최우수전략혁신부문 수상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0-26 18:25

업계 최초 기업내부감사 상시 모니터링 Package개발

삼정KPMG가 (사)한국감사협회에서 선정한 ’2011 최우수 기관’ 최우수전략혁신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2011 최우수기관 대상’은 (사)한국감사협회가 전략혁신과 청렴윤리, 그리고 내부감사 발전을 통해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삼정KPMG 는 최우수 전략혁신부문을 수상하게 됐다.

삼정KPMG 가 수상한 최우수전략혁신부문은 총체적 전략 혁신을 통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감사 선진화 사례를 제시한 기업에게 주는 상이다.

삼정KPMG의 내부감사/리스크관리 서비스팀은 2007년 회계법인 최초로 상시 모니터링 Package 를 자체 개발하고 다양한 모델을 구현하여 고객사의 내부감사 업무 프로세스 혁신에 큰 역할을 담당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후 전사적리스크관리 (ERM: Enterprise Risk Management) 시스템, 감사행정시스템 (e-Audit) 등 IT 솔루션 기반의 리스크 관리 및 내부감사 선진화 모델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리스크 기반의 내부감사제도가 일반화 되어 있지 않던 시기에 리스크 기반의 내부감사제도(RBA: Risk Based Audit) 모델을 구축하여 고객사 감사방법론의 획기적 개선에 기여한 점도 주목을 받았다. 전세계 150개 KPMG 법인과 전세계 24개 주요 도시에 설립한 코리안 데스크(Korean Desk) 와 협업을 통해 Global 서비스를 제공한 것도 이목을 끌었다.

삼정KPMG 는 내부감사 및 리스크 관리 분야에서 매년 10회 이상의 활발한 강연 및 기고로 고객기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도 힘써 오고 있다.

삼정KPMG 내부감사 서비스팀 김은영 상무는 ”우리나라의 내부감사 분야는 여러가지 이유로 선진국에 비해 뒤떨어져 있는 것이 사실인데 고객사 내부감사 개선이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는 믿음과 사명감을 가지고 내부감사 서비스팀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11 최우수 기관’ 부문 중 최우수 내부감사부문은 예금보험공사가, 최우수 청렴윤리 부문은 농수산물유통공사가 각각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10월 28일(금) 오전 9:30, 서울 프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