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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로드쇼, 일반제조 분야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0-09 21:58

지방소재 중소·벤처기업의 투자유치 지원

지역기반 중소벤처기업의 투자유치 지원사업인 ‘2011년 벤처투자로드쇼’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오는 11월 15일 일반제조 분야 벤처투자로드쇼를 끝으로 올해 로드쇼가 종료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roadshow. kvca.or.kr)에서 현재 접수중이며, 마감일은 오는 19일이다.

지난 2009년부터 개최된 이번 행사는 2010년에는 6개 지방 권역에서 개최됐으며 2011년 현재까지 총 318개사가 참여해 그 중 17개사가 469억 9000만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올해에는 전기전자ㆍ정보기술(IT)분야를 필두로 일반제조분야(6월 21일), 생명공학ㆍ환경분야(7월 12일) 로드쇼를 개최했으며, 매회 평균 28명의 벤처캐피탈리스트 및 엔젤투자자가 참여했다.

벤처투자로드쇼는 참여희망기업의 온라인신청으로 진행되며 신청기업들 중 사전평가를 통해 선별된 우수기업은 사업계획서 작성 코칭 등을 지원받으며, 행사 당일 벤처캐피탈사를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가진다.

또한 벤처캐피탈에 대한 정보 및 네트워크가 부족한 지역소재 기업들을 위해 투자유치 가능성 진단 및 방향성 모색을 위한 코칭 프로그램도 진행 된다. 이를 통해 벤처캐피탈 투자유치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던 중소기업들도 장단기적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함으로써 기업성장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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