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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신한아이사랑보험Plus 100’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9-28 20:56

신한생명  ‘신한아이사랑보험Plus 100’ 출시
신한생명(대표이사 사장 권점주)은 어린이보험 대표상품인 신한아이사랑보험의 보장기간을 100세까지로 확대하고, 어린이에 대한 다양한 보장기능을 추가한 ‘신한아이사랑보험Plus 100’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상품은 고액의 치료비가 필요한 백혈병, 골수암으로 진단시 1억원,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등 일반암에 대해서는 5000만원을 100세까지 보장하고, 자전거교통재해 장해시 최고 1억20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3대 질병인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으로 진단시 10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되고, 각종 질병과 재해사고로 인한 입원, 수술비용을 100세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특히, 뇌혈관질환이나 허혈성 심장질환과 같은 고액치료비관련 질병과 아토피, 천식, 폐렴, 비염, 부인과질환 등 남성/여성 주요질환, 눈, 귀, 특정신경계통 질환 등의 뉴미디어질환 및 재해사고로 인한 통원치료비까지 보장하여 실질적인 보장혜택을 강화했다고 신한생명 측은 밝혔다.

이 상품은 기본플랜과 실손플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80세 만기인 추가보장특약에 가입할 경우, 조혈모세포이식 수술시 2000만원을 지급하고, 고액치료비관련 질병과 남성·여성 주요질환은 물론, 화상사고에 대해서 입원비와 수술비를 지급하며, 어린이들에게 발생하기 쉬운 각종 재해골절사고에 대해서도 치료자금을 지급한다.

또한, 어린이치과 통원특약과 항암치료특약, 선천이상진단특약 등 7종의 특약을 선택할 수 있어 추가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2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므로 중·고등학생 등 청소년들도 가입할 수 있어 한번 가입으로 자녀의 평생보장이 가능한 상품이라고 신한생명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하여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에 대해서 주계약 보험료의 5%를 할인해주는 ‘장애인 우대서비스’, 출산장려 차원에서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고객에 대해서는 ‘다자녀 보험료 할인 혜택’,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는 주계약 보험료의 5%를 ‘저소득층 우대특약’을 통해 할인해주는 상품이다. 자녀를 출산한 고객이 100세만기 30세 납입 조건으로 기본플랜 50% 만기환급형에 가입할 경우, 월보험료의 수준은 0세 남아 4먼4700원, 여아 3만8200원 수준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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