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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THE큰약속정기보험’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27 00:06

라이나생명(대표 홍봉성)은 최근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사망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정기보험인 ‘THE큰약속정기보험(갱신형)’을 출시하고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갑작스러운 질병 및 상해로 인한 사망에 대비할 수 있도록 사망보험금을 보장받는 정기보험으로 5년 단위로 갱신하여 최대 80세까지 보장받는 상품이다.

특히, 이 상품은 비흡연우량체할인특약 가입시 최대 21%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특약은 피보험자(보험대상자)가 비흡연자 이거나 최근 1년 이상 흡연을 하지 않은 사람으로 체질량지수(BMI), 소변검사, 혈액검사 등 회사가 제공하는 간단한 검진절차를 거쳐서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 가입이 가능하다. 최초가입은 20세부터 55세까지 가능하다.

40세 남자 기준으로 월보험료 3만2000원을 내면(주계약 보험가입금액 2억원, 최초계약, 5년 만기, 전기월납, 만기환급금 없는 순수보장형, (무)비흡연우량체할인특약 가입시 기준) 보험기간 중 사망시 사망보험금 2억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단, 보험계약일로부터 만 1년 이내에 재해 이외의 원인으로 사망시 사망보험금의 50%를 지급).

또한, 우량체 가입이 가능한 대상자는 주계약 보험가입금액도 2억원에서부터 최대 10억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고액계약의 경우 보험료 추가할인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이 3억원 이상 5억원 미만인 경우 보험료의 3%를, 5억 원 이상인 가입자에게는 보험료의 5%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따라서 종신보험과 같이 사망에 대해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정기보험은 당장 재정적 여유가 충분치 않지만 갑작스런 사망에 대비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특히, 건강한 신체를 갖고 있는 고객에게는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한 합리적인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보험개발원이 조사한 국내 생명보험 가입자의 사망보험금 통계(2004~2006년 기준)에 의하면 우리나라 전체 사망자 중에서는 16%가 생명보험의 사망보험금을 지급받았으며, 사망자 1인당 평균 사망보험금 수령액은 2651만원으로 나타났다. 1억원 이상 고액사망보험금 수령자는 전체의 6%, 사망보험금 수령자의 절반 이상은 1000만원 이하의 소액에 그쳤다. 더욱이, 30~50대 사망자에게 지급된 평균 생명보험 사망보험금은 3527만 원으로 집계 되었는데 이는 도시가구 월평균 소비지출 기준으로 약 1년 3개월 후에는 소진되는 금액으로 사망에 대비한 준비에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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