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증권금융, 2010회계연도(제61기) 정기 주총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13 11:31

국증권금융(사장 김영과)은 13일 10시 서울 여의도 본사 강당에서 제61기(2010회계연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증권금융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운용자산이 전기 대비 3% 증가한 42.6조원, 당기순이익은 전기 대비 17% 감소한 1,777억원 등의 영업실적을 보고하고, 1주당 500원(배당률 10%)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증권금융 김영과 사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2011 회계연도에도 대내외 경제 및 금융 환경이 급변할 것이다.”며 “신뢰와 안정을 통한 상생경영 강화를 핵심 경영목표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증권금융 고유 기능의 활성화를 통하여 자본시장에 대한 자금 및 유가증권 공급 기능을 강화해 나가고, 중장기 수익기반 확보를 위한 전략적 포지셔닝 및 시장 선점과 유상증자 등 자본확충을 통한 자생적 경영역량 확보에 집중하며, 혁신적 인사와 조직관리를 통해 경영효율성을 제고해 나가는 한편, 자본시장 최고의 종합 증권·금융 서비스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경영 강화를 통하여 ‘함께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임기 만료된 사외이사 2명의 후임 이사로 現 사외이사 김태기씨(現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를 재선임하고, 조영일씨(現 조영일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새롭게 선임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