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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80세까지 길게 보장하는 ‘신한 콜하나로 암보험Plus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5-18 22:34

신한생명  80세까지 길게 보장하는 ‘신한 콜하나로 암보험Plus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암치료 보장에 대한 보험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신한생명이 최대 80세까지 갱신없이 암치료비 보장을 강화한 TM(텔레마케팅) 전용상품, ‘신한 콜하나로 암보험Plus’를 올해 4월에 새롭게 선보였다.

암발병률과 조기발견률 증가에 따라 보험금 지급이 증가하면서 비갱신형 암보험이 축소되는 추세지만, ‘신한 콜하나로 암보험Plus’는 비갱신형 암보험으로 최대 80세까지 별도의 갱신 절차없이 암에 대한 보장이 가능한 상품이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암발생율도 높아지기 때문에 갱신형 상품의 경우, 갱신 시점마다 보험료가 14∼20% 증가하나, 비갱신형 암보험은 가입시점의 보험료 변동없이 만기시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상품은 암으로 인한 입원, 수술 치료비는 물론, 지속적인 항암치료와 요양에 소요되는 비용까지 완벽하게 보장하기 위하여 고액암(백혈병, 뇌암, 골수암)으로 진단시 1억원, 위암, 간암, 폐암, 대장암 등 일반암에 대해서는 50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으로 보장하고 있다.

유방암이나 생식기계 암에 대해서는 1000만원을 지급하며, 치료가 쉽고, 경제적으로 손실이 크지 않은 소액암(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기타피부암)에 대해서는 5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또한, 암치료 중 사망할 경우에는 암사망보험금 1000만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특히, 대부분 암보험은 암으로 진단될 경우에만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이 주어지나, 이 상품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암 뿐만 아니라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으로 진단되거나 신체부위의 50%이상의 장해 진단시에도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 제공함으로써, 건강상의 이유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보험혜택은 최대 80세 만기시점까지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함께, 선택특약을 통해 고도장해와 2대질병(뇌출혈, 급성심근경색)에 대한 추가적인 보장이 가능하다. 암에 대한 보장개시는 보험가입일로부터 90일이 지난날의 다음 날부터 시작된다.

신한 콜하나로 암보험Plus는 만15세부터 5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보험료 수준은 만30세 고객이 80세만기 전기납으로 가입시, 50%환급형은 남성 5만2150원, 여성 3만1950원이며, 100% 환급형은 남성 7만500원, 여성 4만3150원으로 저렴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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