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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티스 ‘명품장제비보험’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4-13 21:37

차티스는 질병 및 상해사망에 대한 보장은 물론 전문 상조서비스를 특화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명품장제비보험’을 출시했다.

지난해 발표된 ‘표준장례비용 산정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표준장례비용은 약 1071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차티스의 ‘무배당 명품장제비보험’은 60세 남자 기준 월 1만1800원 (여자 월 4600원)의 저렴한 보험료로 돌연사를 비롯한 질병 및 각종 상해사망 시 1000만원을 보장해 장제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 없이 갑작스런 사고까지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차티스는 장례대행 전문업체 ‘좋은상조’와의 제휴를 통해 가입고객들이 전문적인 상조서비스를 특화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무료 특약으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별도의 상조회사에 가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으며, 물가상승률에 관계없이 가입 후 10년간 동일한 가격으로 상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경제적 부담 또한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장례식 규모 및 자신의 경제적 상황에 맞게 상조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차티스의 관계자는, “갑작스런 사고로 인한 장제비는 유가족들에게 큰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어 미리 든든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에 출시한 ‘명품장제비보험’은 각종 사망보장은 물론 다양한 상조서비스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경제적 부담뿐만 아니라 장례절차 시 동반되는 정신적인 고통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차티스의 ‘무배당 명품장제비보험’은 5년 만기 자동갱신 상품으로,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80세까지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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