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CE생명 ‘THE Dream VUL 변액유니버설보험’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4-10 23:21

ACE생명   ‘THE Dream VUL 변액유니버설보험’ 출시
ACE생명은 최근 고객에게 실질적인 보장 혜택과 투자 수익을 제공하는 ‘THE Dream VUL 변액유니버설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더 드림’이라는 이름처럼 장기 투자하는 고객에게 5년에 한번씩 실납입보험료의 일정 부분을 로열티 보너스로 적립해주는 상품이다. 특히 선택형 납입기간을 제시해 보장기간 동안 계속 보험료를 납입해야 하는 고객의 부담을 줄였다. 상품 가입 시 7년, 10년, 20년, 80세납 등 본인에게 적합하면서도 다양한 납입 기간을 선택할 수 있고, 재정상황에 맞게 보험료 증액 및 추가 납입은 물론 일정 납입기간이 지나면 납입 일시 중지나 납입 유예도 가능하다.

ACE생명은 이 상품에 가입한 후 장기 유지하는 고객에게 5년에 한번씩, 직전 5년간 실제 납입한 기본 보험료의 1%를 로열티 보너스로 적립해준다. 예를 들어 20년납으로 가입한 경우 총 4번에 걸쳐 로열티 보너스를 특별계정적립금에 추가하여 지급한다.

이 보험의 또 다른 장점은 종신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보장의 목적을 강화하고 싶을 경우 피보험자의 보험가입적격자 여부와 관계없이 종신보험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보험료는 월 1억 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필요한 목적자금을 마련하고 노후에는 금리연동형 상품으로 전환해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 및 활용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