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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환급형 선호고객을 타겟, 통합보험 업그레이드

이미연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23 21:20

건강·장해·생활보험 등 필요한 보장을 하나로
위험보장은 생활에서 사망까지 든든하게

개인환급형 선호고객을 타겟, 통합보험 업그레이드
삼성화재는 2003년 출시 후 176만명이 가입한 최초의 통합보험 ‘삼성 Super보험’에 이어 신개념의 통합보험인 ‘내게 꼭 맞는 수퍼플러스’를 새로 개발해 지난 21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이 상품은 △사망·건강을 집중보장하는 ‘건강보장 라이프+’ △예상치 못한 사고와 질병으로 인한 장해에도 안심할 수 있는 ‘장해보장 케어+’ △다양한 생활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는 ‘생활보장 리빙+’ 3종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고객 필요에 따라 각각 개별가입 및 여러 종목의 조합 가입도 가능하다.

총 2년의 개발기간이 소요된 ‘삼성화재 통합보험 수퍼플러스’는 고객의 3색 니즈(불안, 본전,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필요한 보장을 필요한 시기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선택할 수 있어 합리적인 보험료로 불안심리를 해소하고 △필요자금을 준비할 수 있는 자유로운 만기환급금 설계가 가능해 고객의 본전심리까지 만족시켰으며 △또한 사고나 질병이 없어도 다양한 6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보험가입 후 혜택을 원하는 기대심리도 충족할 수 있는 신개념의 통합보험이다.

이 외에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질병장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질병장애 생활자금’을 업계 최초로 개발하였고, 2종목 이상 가입시 각종 계약서류와 계약관리의 통합으로 고객의 편리성을 제공하며, 최대 2%까지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의 수퍼보험은 가족형 통합보험으로 소멸성 상품을 선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했다. 그러나 이번에 출시된 수퍼플러스 보험은 개인환급형 통합보험으로서 만기금이 있는 상품을 선호하는 고객을 컨셉 타겟으로 잡았다. 때문에 수퍼보험이 △건강건진 예약대행 서비스 △충당특약 활용 만기금 설계 △새로운 담보를 추가로 가입가능한 점이 특징이었지만, 수퍼플러스 보험은 △6대 무료서비스 △자유로운 만기금/보장 설계 △중도인출, 연계할인, 새로운 담보 추가 가능 기능 등으로 무장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수퍼플러스 라이프+는 가장의 책임이 필요한 시기까지 집중보장 받을 수 있게했고, 납입여력에 맞게 보험료 납입기간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며 “수퍼플러스 케어+는 예상치 못한 사고와 질병으로 인한 후유장해에도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게 장해보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퍼플러스 리빙+는 자동차운전으로 인한 위험과 상해로 인한 위험, 화재 및 도난 등 다양한 생활 위험을 준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새롭게 단장한 수퍼보험인 ‘수퍼플러스보험’은 종목별로 제공되는 서비스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라이프+로 가입시에는 장례용품 지원서비스와 건강검진 예약대행서비스가 제공된다. 라이프+와 케어+를 연계가입시에는 스케일링서비스가 제공되고, 라이프+와 리빙+ 연계가입시에는 홈크린/카그린/카닥터 서비스 중 한가지 서비스를 선택해 제공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장기보험팀장 천병호 상무는 “2003년12월 업계 최초 통합보험인 Super보험으로 전체 보험시장이 재편되었다”며 “이 상품을 통해 고객과 시장에 한 발 더 다가서는 서비스회사로 변신해 나가는 삼성화재의 혁신적인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자신감을 표명했다.



이미연 기자 enero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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