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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오른 기준가격은 끝까지 보증한다

최광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09 21:28

KOSPI 200과 홍콩항셍지수(HSCEI)에 투자
10년 유지 시, 한도제한 없이 가장 높은 기준가격 보증

한번 오른 기준가격은 끝까지 보증한다
연금개시 전 10년 동안 유지 시, 한도제한 없이 보험 기간 중 ‘가장 높은 기준가격’을 보증하는 방카슈랑스 전문보험사 카디프생명의 ‘슈퍼플러스 변액연금보험’이 인기다.

씨티은행 전국 230여 개 지점을 통해 지난 4일 출시된 이 상품은, 기준가격을 매월 제6영업일에 평가한 후, 한도제한 없이 최고 기준가격을 보증하는 점이 매력으로 꼽힌다.

또한 연금개시 전 10년 동안 유지 시 한번 상향된 기준가격은 향후, 수익률이 하락하더라도 만기에 그대로 보증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다른 특징은, 펀드 하나로 우수한 펀더멘털과 성장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한국증시(KOSPI200지수) 및 홍콩에 상장된 중국의 우량기업(HSCEI지수)과 기타 무위험자산(채권, 유동성 자산)에 대한 투자비율이 자동적으로 조정되므로, 고객은 펀드 변경이나 펀드별 투자비중을 신경 쓰지 않고 마음 놓고 연금자산을 준비할 수 있다.

또한 연금개시시점(계약 후 10년)에는 보험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과 더불어, 투자실적에 관계없이, 이미 납입한 보험료 100%를 보증하므로 최악의 상황에도 원금 손실의 우려가 없어 매우 안정적이다. 따라서 카디프생명의 슈퍼플러스 변액연금보험은 수익성과 안정성,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변액연금보험이다.

한편, 긴급 자금이 필요한 경우라면, 해지환급금 이내(약관이 허용하는 범위 내) 중도인출(계약자 적립금의 인출) 또는 보험계약대출을 이용할 수도 있으며, 10년 보험기간이 만기 시, 연금이 아닌 일시금으로도 수령할 수 있어서 목적자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고객의 자산운용계획에 따라 적립형(월납)과 거치형(일시납)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보험료는 적립형일 경우, 20만원부터, 거치형은 1천만 원부터 가입할 수 있다. 가입가능연령은 35세부터 70세 까지이다. 정리하면 주식시장에 투직해 물가상승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한편 한 번 올라간 기준가격을 손실없이 지켜주고, 또 금융위기나 IMF 사태때와 같이 최악의 상황이 벌어져도 납입한 보험료는 100% 보증한다는 점이 주된 매력이라는 게 카디프생명 측의 설명이다.

따라서 10년동안 안심하고 목돈으로 맡길 수 있으며 만기 후 목적자금으로 활용하거나 연금으로 노후 생활자금을 마련할 수도 있다. 이 상품의 가입 연령은 35세부터 70세까지이며 연금개시전 보험기간은 10년, 보험료 납입기간과 거치기간은 각각 5년이다. 적립형은 20만원부터 만원단위로 가입할 수 있고 거치형은 10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연금 개시연령은 45~80세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연금 형식도 확정연금형(5년~40년)과 상속연금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씨티은행 방카슈랑스 창구 또는 카디프생명 콜센터(1588-1118)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cardif.c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카디프(www.cardif.com)는 BNP 파리바 그룹 내의 보험사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저축성 및 보장성 상품을 개발하여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Standard & Poor’s 사로부터 AA 등급을 받았으며, 전세계 상위 100대 은행 중 35개 이상의 은행과 제휴 관계를 맺고 있다.



최광호 기자 h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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