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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 자자손손 백년투자 펀드` 판매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10-05 11:20

이종휘 우리은행장, 황건호 금투협 회장 등 펀드 신규가입

우리은행(은행장 李鍾輝, www.wooribank.com)은 펀드의 장기투자문화 확산을 위해 장기투자를 모토로 내세운 `우리자자손손백년투자펀드`를 5일부터 판매 한다고 밝혔다.

`우리자자손손백년투자펀드`는 장기투자를 모토로 하여 설계된 상품으로 일반투자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복잡한 운용기법을사용하지 않고 누구나 알 수 있는 업종 대표주에 동일 비중으로 투자를 하며, 일반 액티브 펀드와는 달리 정해진 운용방법에 따라 운용함으서 펀드매니저의 주관을 최소화해 펀드매니저 교체시에도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 상품은 운용 중에 펀드 수익률이 KOSPI대비 3개월 이상 낮을 경우에는 우리자산운용이 자체적 리서치를 기반으로 만든 포트폴리오인 성장형 MP(Model Portfolio)에 편입하여 단순히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기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우리은행은 본점영업부에서 장기투자문화의 확산을 위해 이종휘 우리은행장과 황건호 금융투자협회장, 차문현 우리자산운용 대표가‘우리자자손손백년투자펀드`에 가입하는 행사를 갖고, 길어지는 기대 수명에 맞추어 미래의 안정된 생활 자금 마련을 위해 위험 대비 기대 수익이 높은 펀드에 장기 투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적극 홍보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누구나 웰빙(Well-Being)생활을 꿈꾸지만, 웰빙(Well-Being)을 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은행은 국민이 웰빙(Well-Being) 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장기투자로 자산의 증대를 기대할 수 있는 펀드를 엄선해 판매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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