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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사회공헌활동 박차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9-14 11:17

사회복지법인 자광재단 및 지역아동센터 후원협약

한국증권금융(사장 김영과)이 잇단 사회공헌활동으로 훈훈한 미담을 전하고 있다.

실제 지난 8일(수) 자광재단(이사장 정구훈)과 13일(월) 지역아동센터인 어린이꿈터 쪼물왕국(원장 이인숙)과 잇따라 ‘사회공헌활동 후원 협약식’을 갖고, 결연후원금으로 각각 50백만원, 15백만원을 지원하고 정례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하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한 것.

자광재단은 1955년 설립되어 정부로부터 노인복지, 장애인 재활지도 등을 위탁 받아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며, 쪼물왕국은 2002년 개소해 지역사회내의 저소득층 소외아동 들을 보호하고, 교육 및 문화활동을 통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지역아동센터다.

앞서 한국증권금융은 자광재단과는 2008년부터, 쪼물왕국과는 2009년부터 결연을 맺어 꾸준한 후원을 해왔다.

후원금은 각각 역삼(재가)노인복지센터 및 쪼물왕국을 통하여 지역내의 독거노인을 위한 재가서비스, 복지센터내 시설 보강 등 노인복지 증진과 저소득 세대의 소외아동들에 대한 급․간식 지원, 학습교재 구입, 문화활동 지원 등 정서함양 및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김영과 한국증권금융 사장은 "창립 55주년을 맞이해 우리사회의 어둡고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물질적 지원을 넘어 임직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자원봉사를 통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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