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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생명, 패밀리케어 정기보험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8-04 23:19

유가족의 월 급여 형태의 생활자금 보장

뉴욕생명은 저렴한 보험료로 유가족의 안정적인 월 급여 형태의 생활비를 보장하는 무배당 패밀리케어 정기보험을 4일 출시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녀가 성장하고 독립함에 따라, 생활비나 교육비와 같이 가족에게 필요한 생활 자금은 점차 줄어들기 마련이다. 이 상품은 이러한 가족 생애 주기를 고려하여, 합리적인 보험료로 보험 가입 기간 동안 유가족의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상품이다.



월 급여금은 최저 10년간 의무 지급되도록 설계되어, 가입자가 보험기간 만료일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사망하더라도 최소 120회(10년)의 가족 생활자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월 단위로 지급되는 보험금은 신청 시 일시금으로도 수령 가능하다.



패밀리케어 정기보험은 1구좌 이상 0.5구좌 단위로 가입할 수 있고, 구좌 당 보험료는 가입 연령과 관계없이 보험 유형 및 성별에 따라 월 3만원에서 6만원 수준이다. 고객이 뉴욕생명에 최초로 가입 시에는 패밀리케어 정기보험 순수보장형 1형 1구좌 구입에 한해서 무진단이 적용된다.


이 상품은 구좌 당 가입금액을 표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어, 가입 시점에 원하는 월 급여금 수준에 맞춰 가입 구좌 수를 결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납입 보험료의 부담이 적어, 기존 종신 보험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던 사망 보장을 추가하는 데에도 적합하다. 또한 만기환급형 2형에 가입한 고객이 만기까지 보험금 지급사유없이 생존 시, 구좌 당 500만원을 만기 축하금으로 지급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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