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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PB사업 확대…대구·인천 개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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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7-2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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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프라이빗뱅커(PB)사업을 확대한다.

28일 농협에 따르면 강남, 분당, 부산, 대전, 강북 PB센터에 이어 지난 26일 대구와 28일 인천에 PB센터를 추가로 개설했다.

농협은 지난 제17회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자격시험에서 5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여 최다 합격자와 최고 합격률을 기록할 정도로 금융권 최고 수준의 PB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농협은 ‘PB사업 도약의 해’를 맞아 기업컨설팅, 상품개발, 자산관리 등 각 분야별 전문가가 배치된 AD센터(고객자문지원센터)의 기능을 대폭 강화 및 PB고객에 대한 ‘로얄로드 멤버쉽 서비스’를 도입했다.

박태식 PB마케팅부장은 “내년 초까지 2개의 PB센터를 추가로 신설하여 총 9개소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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