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경남銀, 최고 연 14.7% ELD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7-25 18:54

경남은행은 100% 원금보장과 함께 최고 연 17.4%의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2010-8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 판매에 들어갔다.

이 상품은 KOSPI200지수에 따라 만기 이자율이 최종 결정돼 정기예금 이상의 고수익을 추구한다.

2010-8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은 적극투자형A·적극투자형B·안정투자형으로 나눠 가입할 수 있다.

적극투자형A는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30% 이하로 상승할 경우 최고 연17.4%에 달하는 금리가 지급된다.

또 만기지수결정일까지 신규지수대비 장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4.0%의 금리가 확정 적용된다. 적극투자형B는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30% 이하로 상승할 경우 최고 연 10.0%에 달하는 금리가 지급된다.

게다가 만기지수결정일까지 신규지수대비 장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4.0%의 금리가 확정 적용될 뿐 아니라, 지수가 하락하더라도 연 2.0% 금리가 보장된다.

이밖에 안정투자형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보다 같거나 상승하면 연 5.0%의 금리가 지급된다.

2010-7차 경은 지수연동 정기예금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보다 하락하더라도 적극투자형A·적극투자형B·안정투자형 모두 최초 거래원금을 100% 보장한다.

단, 중도해지시에는 수수료가 부과돼 원금손실이 발생하므로 가입시 유의해야 한다.

모집기간은 8월 10일까지이며, 저축기간은 1년(만기일은 2011년 8월 11일)이다.

경남은행 영업점 창구와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은 최저 100만원 이상. 가입대상에 제한 없이 세금우대나 비과세 생계형저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 신규지수 결정일: 2010년 8월 11일 KOSPI200 종가지수

* 만기지수 결정일: 2011년 8월 9일 KOSPI200 종가지수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