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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장기·車·일반보험 결합상품 출시

이재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7-11 18:13

동부화재, 장기·車·일반보험 결합상품 출시
동부화재는 업계 최초로 장기보험·자동차보험·일반보험을 결합하여 고객의 모든 위험에 대한 보장과 다양한 서비스기능을 통합한 스마트 프로미라이프 컨버전스보험을 9일부터 판매했다.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을 결합시키거나, 자동차보험과 일반보험을 결합시킨 상품은 출시된 바 있지만, 장기보험·자동차보험·일반보험을 결합한 상품은 처음이다.

이 상품은 업계에서 가장 많은 144개의 보장 내용으로 결혼, 출산, 주택·자동차 구입 등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담보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보장금액과 보험료도 언제든지 변경 가능하다.

특히, 이 상품은 자녀의 영구치상실위로금, 부정교합치료비, 스쿨존교통사고위로금, 장기입원비 등 장기보험의 신담보가 추가되었으며, 암입원일당, 강력범죄위로금 등 100세 보장 담보가 확대되었다.

또한, 화재에 따른 주택 및 가재 리스크와 화재대물배상책임에 대한 배상책임 리스크가 보장되며, 가전제품의 고장수리비용이나 전화금융사기, 잠금장치교체비용 등 가정에서 일어나기 쉬운 비용손해에 대한 리스크도 보장된다.

우량고객을 위한 다양한 보험료 할인제도도 운영된다.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을 동시에 가입하면 장기보험 보장보험료 1%가 할인되며,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을 동시에 가입하면 일반보험 보험료의 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가입하는 피보험자 수에 따라 보장보험료 할인혜택을 차등화해 3인은 1.0%, 4인은 2.0%, 5인 이상은 3.0%를 할인해 준다.



이재호 기자 ha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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