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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의 노하우를 집적해 고객계층별 맞춤보장

이재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6-09 23:19

창립 정신을 담아 고객 니즈 맞춘 플랜 구성
저렴한 보험료로 필요 보장자산 보완에 유용

88년의 노하우를 집적해 고객계층별 맞춤보장
메리츠화재는 지난 6월 4일 창립 88주년을 맞아, 고객 니즈에 꼭 맞춘 플랜들로 구성된 ‘나만의 보험 M-Style 1006’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중요한 시기에 나에게 맞는 중요한 보장을’이라는 슬로건 하에서 △고객계층별 서로 다른 Needs를 차별화하여 맞춤보장 △필요시기에 적정한 보험료로 노후화된 종신형상품을 보완 △고객 맞춤형, 고객 맞춤형·채널 특성 반영상품이라 정리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고객을 5개 그룹으로 분리하여 그룹별로 최적화된 상품 패키지를 제공함은 물론 기존의 보험가입자들에게 필요한 담보만을 골라서 자유롭게 상품을 구성할 수도 있다.

각 그룹에게 패키지형태로 제공되는 플랜은 비즈니스플랜, 대한민국1%플랜, 해피하우스플랜, 스마트플랜, 골든에이지플랜으로 5개로 구성되어 있다.

◇ 새로운 성장을 위한 획기적 상품

2010년은 메리츠화재에게 창립 88주년인 동시에 제 2차 5개년 성장 원년이다. 새로운 성장을 위해 획기적인 상품개발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다.

최근 국내보험시장 환경은 가구당 손해보험가입율이 80%를 상회하는 등 보험시장이 상당히 성숙한 단계이고 고객들의 여가 생활이 다양해지면서 새로운 보험에 대한 Needs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메리츠화재는 많은 고객들을 수용할 수 있는 일반화된 보험의 상품을 고객 계층별로 초점을 맞춘 세분화된 보험상품을 개발하게 되었다.

이에 핵심고객계층의 발굴과 이들의 니즈를 분석하여 계층별 최적의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는데 주력했다. 이 상품은 5개의 맞춤형 플랜으로 구성되어 고객들이 손쉽게 선택할 수 있고, 종신보험 등 기존 보험 가입자들에게는 저렴한 보험료로 부족한 보장을 Up-Grade하거나 없는 담보를 추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5개지 플랜으로 보장자산 강화

특별한 VIP를 위한 ‘대한민국 1%’ 플랜은 사회적 품격에 맞게 사망후유장해의 경우 최고 10억원, 입원 일당 10만원 등 보장 한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빈번한 해외출장과 여행, 골프활동이 많은 Life Style을 반영하여 항공기이용중과 골프활동중 상해를 추가 보장하고 홀인원 및 알바트로스 축하금 등의 보장을 강화했다.

효보험이 가미된 3세대형 가정종합보험인 ‘해피하우스’ 플랜은 하나의 증권으로 본인은 물론 양가 부모의 주택까지 최대 3채의 주택 화재 위험을 동시에 보장한다.

또한 화재는 물론 본인과 배우자 및 자녀의 일반상해와 화재상해, 화상 및 골절 진단비 등 다양한 상해 담보와 도난과 강도 손해 등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모두 담보하는 멀티 가정종합보험이다. 세입자의 경우 전세금 및 임차자배상책임을 보장한다.

또 2007년 ‘실화책임에 관한 법률’ 위헌 판결에 따라 실화책임에 대비한 화재대물배상책임 담보를 신설하여, 우리집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이웃에 입힌 손해 배상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실속형 종신보험인 ‘스마트’ 플랜은 저렴한 보험료로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플랜으로, 생활리스크 보장을 강화하고 물가상승에 대비한 체증식 보장을 도입했다. ‘스마트’ 플랜은 골절 및 화상진단비, 상해흉터복원, 중대 상해, 5대 장기이식 등 수술비와 입원일등 등의 생활리스크를 집중 보장하고, 사망시 사망보험금과 상해 및 질병 후유장해시 가족생활지원금을 100세까지 보장한다.

특히 물가 상승을 고려해 상해사망보험금을 최초 가입금액 대비 매년 10%씩 체증하여 보장함으로써 보험금 지급시기의 실질적인 혜택을 높였다.

또한 보험계약자가 보험 가입 후 1년 이내에 실직하여, 보험 유지가 어려운 경우 기납입 보험료의 100%를 전액 환급해준다.

은퇴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골든에이지’ 플랜은 풍요로운 은퇴 생활을 위해 노후중대질병 및 간병자금, 유족자금 보장 등 보장자산 Up-Grade를 위한 플랜이다.

이 상품은 만성당뇨합병증, 뇌졸중 등 노후에 발생하기 쉬운 질병과 고령이나 노인성질환으로 간병 필요시 ‘장기요양급여금’을 통한 간병자금을 집중 보장한다. ‘장기요양급여금’은 정부의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수급 대상으로 1~3등급의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으면 해당 등급별 차등화된 보험금을 지급하며, 15%~20% 수준의 노인장기요양급여 본인부담금에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은퇴 이후의 다양한 여가활동을 고려하여 특정여가활동중상해를 보장하며, 사망후유장해시 일정기간 가족생활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유족들의 생활지원을 강화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나만의 보험 M-Style 보험’은 고객별 니즈에 맞춘 플랜별 구성으로 선택을 쉽게 했다”며, “신규 가입자는 물론 기존 종신보험이나 장기보험 가입자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본인의 보장자산 강화에 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재호 기자 ha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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