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IG손해보험,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LIG매직카’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26 21:46

LIG손해보험,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LIG매직카’ 출시
LIG손해보험은 24일 보험업계 최초로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LIG매직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LIG매직카’ 어플리케이션은 교통사고가 났을 때 필요한 정보와 단계별 행동요령을 제공하는 사고처리도우미 기능과 유용한 차량관리 정보, 보상상식을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LIG손해보험에 가입한 고객뿐만 아니라 아이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LIG매직카’ 어플리케이션은 ‘사고도우미’, ‘고장출동요청’ ‘보상상식’, ‘차량관리’ 등 4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다. ‘사고도우미’ 메뉴에는 교통사고 발생시 운전자가 취해야 할 대처요령이 순서에 맞춰 상세히 소개돼 있다. 특히 사고 현장표시, 사진촬영, 사고내용 메모 방법들이 자세한 예시와 함께 소개돼 있어 사고 발생시 당황하기 십상인 운전자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IG손해보험은 이번 아이폰용 ‘LIG매직카’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신호탄으로 6월에는 사내 직원용 그룹웨어 어플리케이션을, 7월에는 영업 지원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차례로 개발해 배포할 예정이다.

LIG손해보험 관계자는 “‘LIG매직카’ 어플리케이션이 운전자의 편의를 높이고 사고를 대비하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