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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행복을 다(多)주는 가족사랑보험’ 독주 지속

손고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11 20:40

보험료 인상없이 해외의료서비스 등 보장 확대

흥국화재, ‘행복을 다(多)주는 가족사랑보험’ 독주 지속
다양한 위험이 존재하는 현대사회에서 실손의료보험은 없어서는 안될 필수보험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인식의 확산으로 보험시장에는 각자의 장점을 내세운 상품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중 흥국화재의 ‘행복을 다(多)주는 가족사랑보험’은 ‘100세 보장’과 ‘활동기 고액보장’이라는 최근 트렌드에 충실하면서도 합리적인 보험료를 강점으로 내세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이러한 호응에 대한 환원으로 보장내용을 한층 강화해 주목을 받고 있다.

◇ 모든 가입자에게 월드케어서비스 제공

흥국화재가 판매하고 있는 ‘행복을 다(多)주는 가족사랑보험’은 2010년 1월 기준으로 약 160만건 이상을 판매하며 단일상품으로 최상위권의 판매고를 올린 상품이다.

여기에 지난 1월에는 보장내용을 한층 강화, 업그레이드하여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상품들 중에서 VIP고객을 대상으로한 상품에서만 제공되던 고급 의료서비스를 실속형상품인 ‘행다사’의 혜택으로 추가한 것.

특히 이 서비스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다국적 원격진료 서비스업체인 월드케어와 제휴, 기존 보험서비스에 미국의 최상위 병원으로부터 2차 의료소견을 받는 등의 월드케어 서비스를 모든 가입자에게 제공한다.

월드케어 서비스는 가입일로부터 3년간 암·심장질환·뇌혈관질환·간질환 진단을 받으면 약정된 치료비 외에 월드케어가 제공하는 2차 의료소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2차 의료소견 서비스는 원격진료 네트워크를 통해 환자의 1차 진료기록·엑스레이·CT·MRI스캔·초음파영상·임상사진 등 다양한 의료관련 영상자료 등을 미국 6개 병원 의사에게 보내 2차 소견을 받는 의료서비스다.

또한 미국에 소재한 제휴의료기관에서 치료를 원하면 치료에 필요한 절차를 예약하고 예상입원기관, 예상 치료비 견적, 할인된 의료수가를 적용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진료예약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2차 의료소견 서비스 제휴 병원은 미국 내 2000여개의 종합병원 중 10원 이내에 드는 최상위 6개 병원으로 듀크대학병원, 메이요 클리닉, 브리검 앤 우먼스 병원, 메사츄세스 종합병원, UCLA메디컬 센터, 보스턴 아동병원이다.

◇ 3년마다 무사고축하금 지급

실손의료비 담보에서 보험금을 지급받지 않을 경우 3년마다 무사고 축하금(No claim Bonus) 으로 10만원을 지급하는 것도 큰 장점이다.

여기에 지난 2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의 일부 조항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판결에 따라 운전자보험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 상품은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은 물론 벌금, 방어 비용 등까지도 보장 범위에 포함시켜 운전자보험기능도 추가했다.

또 60세 이전에 사망하거나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말기폐질환, 말기간경화 등 성인 5대 질병에 걸렸을 경우 고액 보장하고 상해나 질병으로 입원 치료시 최고 3000만원 한도로 100세까지 보장한다. 상해, 질병으로 통원시에는 하루에 30만원까지 보장한다.

유족연금도 강화해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시 또는 질병사망시 만기까지 연금을 지급하며, 일상생활 중 배상책임을 지게 될 경우 최고 1억원까지 지급한다.

치매간병연금, 치매위로금, 활동불능위로금 등에 대해서도 보장해주며, 질병특정 고도후유장해시 적립보험료를 제외한 보장보험료의 납입을 면제해준다. 피보험자가 비흡연자로 판정됐을 시에는 영업보험료의 1%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이 상품이 많은 고객에게 인정받는 이유는 저렴한 보험료에 실속있는 보장 때문”이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행복을 다(多)주는 가족사랑보험은 추가 보험료 없이 제공하는 월드케어 서비스와 무사고 축하금 지급 등의 더욱 강화된 혜택으로 앞으로도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고운 기자 sgw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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