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고향 가는길 보험사 긴급출동 전화번호 챙기세요

이재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2-10 22:44

손해보험업계는 설 연휴기간( 2.13~2.15) 중 발생할지도 모르는 고객들의 자동차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차량 고장 등 긴급상황 발생시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출동서비스’와 ‘24시간 사고보상 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보상직원들을 비상대기 시키고 사고접수 및 사고처리 요령을 안내하는 등 보상 서비스를 강화해 가입자 보호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 처리요령과 명절 연휴 유용한 보험상식도 소개했다.

◇ 교통사고처리 3대 요령

손보업계는 설연휴에 불가피하게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적절히 대처해 제2의 사고로 인한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뺑소니 운전자로 몰리는 등 추후 발생가능한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3대 원칙을 따를 것을 권했다.

손보업계가 권하는 3대 원칙은 △사고발생을 경찰에 신고한다 △보험사 사고보상센터에 도움을 청한다 △제2의 추돌사고를 주의한다 등이다.

◇ 유용한 보험상식

손보업계는 단기운전자확대특약(임시운전자특약) 가입을 적극 권유했다.

가족운전한정특약 또는 연령운전한정특약 등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일지라도 명절이나 휴가, 여행시 임시운전담보특약을 가입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약정한 기간동안 일시적으로 자동차종합보험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운전자 범위를 확대하여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

또 종합보험의 ‘무보험차 상해담보’에 가입하면 타인의 자동차도 운전할 수 있어 유용하다. 즉 이 보험에 가입하면 본인이나 배우자가 타인의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일어난 사고 시에도 본인이 가입한 종합보험의 대인배상 Ⅱ, 대물배상, 자기 신체사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단 자신의 자동차 종류와 동일한 차종을 운전하다 일어난 사고일 경우에만 보험보상이 가능하다.





〈 손보업계 긴급출동서비스 내용 및 연락처 〉

서비스명 내 용

24시간 사고 - 교통사고 접수 및 사고현장 긴급출동(기동처리반 대기)

보상센터 - 차량수리비 현장지급

- 보험가입 사실 증명원 발급

- 견인서비스

자동차운행중 고장 및 사고로 운행 불가시 가까운 정비업체까지 견인

- 비상급유서비스

도로주행 중 연료소진시 긴급급유

긴급출동서비스 - 배터리 충전서비스

(회사별 차이 있음)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이 불가능할 경우 출동하여 운행 가능토록 조치

- 타이어 펑크 교체서비스

타이어 펑크로 운행이 불가능할 경우 타이어교체 조치

- 잠금장치 해제

열쇠를 차안에 두고 문을 잠그거나 분실한 경우 잠금장치 해제조치







〈 24시간 사고보상센터 및 긴급출동 서비스 연락처 〉

회 사 명 24시간 사고보상센터 및 긴급출동 서비스

메리츠화재 1566-7711

한화손해보험 1566-8000

롯데손해보험 1588-3344

그린손해보험 1588-5959

흥국화재 1688-1688

삼성화재 1588-5114

현대해상 1588-5656

LIG손해보험 1544-0114

동부화재 1588-0100

AXA다이렉트 1566-1566

차티스 1544-0911

ERGO다음다이렉트 1544-2580

The-K손해보험 1566-3000

하이카다이렉트 1577-1001



이재호 기자 ha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금저축 5조2518억원 규모다. 지난해 말(11조5279억원) 대비 34% 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연금자산 증가율은 무려 128%에 달한다.특히,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적립금이 2025년 한 해 동안 42% 급증하며 전체 연금자산의 성장을 견인했다. 단순한 적립을 넘어 ‘운용 중심 연금’으로 바꾸는 흐름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이다.NH투자증권의 고속 성장은 2 ISA 700만 시대… '중개형' 앞세워 9개월 만에 100만 명 급증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출시 9년 8개월 만에 700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ISA 가입자 수는 719만 명, 가입 금액은 46조 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600만 명을 기록한 지 불과 9개월 만에 100만 명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올해 들어 매월 평균 11만 명이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직접 투자' 중개형 독주… 은행권 신탁형은 급감ISA 시장의 성장은 가입자가 직접 상품을 운용하는 ‘투자중개형’이 견인하고 있다. 중개형 가입자는 613만 7,000명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했다. 반면 과거 주류였던 '신탁형'과 '일임형'은 위축되는 모양새다.투자 3 성장 촉진에 인테리어 지원도···은행권, 소상공인 대출 공급 '박차' [포용금융 대전환] 금융당국의 포용금융 대전환 기조에 따라, 은행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자금 조달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시중은행부터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총 17개 은행이 지역신보와 함께 소상공인 성장 촉진을 위해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고, 개별 은행 차원에서도 인테리어 대출·부동산담보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5000만원 한도, 10년 분할 상환 대출 지원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은행권은 유망 소상공인이 성장에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3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성장촉진 보증부대출’을 출시했다.지역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최초의 '위탁보증' 형태로 이뤄지는 이번 대출 지원은 최대 10년까지 분할상환이 가능하며, 한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