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A, CEO에 윌리엄 E. 맥크래켄 사장 선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2-04 15:38

CA, CEO에 윌리엄 E. 맥크래켄 사장 선임
CA는 윌리엄 맥크래켄(William E. McCracken) 사장이 정식 최고경영자(CEO) 업무를 맡는다고 4일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9월 존 스웬슨(John A. Swainson) 사장 겸 CEO가 사임한 후, 사장에 오른 맥크래켄은 이번 결정에 따라 CEO 임무와 함께 사장직을 겸하게 된다.

맥크래켄 신임 CEO<사진>는 “CEO로 선임돼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지난 수년 간, 특히 지난 5개월 간 CA가 고객 하나하나에 얼마나 많은 열정과 헌신을 쏟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CA는 현재와 미래의 성공을 이끄는 훌륭한 인재, 제품, 그리고 확실한 전략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맥크래켄 CEO는 지난 2005년 CA 이사회에 참여했고 2007년 사외 의장(non-executive chairman)이 되었다. CA에 합류하기 전 IBM에 36년 간 재직하면서 IBM 전 세계 경영위원회 위원 및 IBM 프린팅 사업부 총괄, IBM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및 아시아 PC 컴퍼니 사장, IBM PC 컴퍼니 마케팅, 영업 및 유통 총괄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그는 또한 컨설팅 그룹 LLC의 사장, 아이콘 오피스 솔루션스(IKON Office Solutions)의 임원직을 역임했다. 예일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기업 거버넌스 및 성과를 위한 밀스타인(Millstein) 센터 의장 포럼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2009년 미국 기업경영자협회 디렉터십(NACD Directorship)이 선정한 이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포함됐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