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러시앤캐시, 제5기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1-31 22:07

러시앤캐시 브랜드로 유명한 국내 최대의 소비자금융그룹인 아프로 파이낸셜그룹(회장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이 운영하는 ‘(재)아프로에프지 장학회’가 지난 30일 명동에 위치한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2010년도 제5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아프로파이낸셜그룹(회장 최윤)이 2002년 설립한 ‘(재)아프로에프지 장학회’는 성실하고 우수한 재능을 가지고 있으나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을 계속하기 어려운 고등학생,대학생,대학생원 등을 선발해 결격사유가 없는 한 졸업 때까지의 학비 전액을 지원해 준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서‘(재)아프로에프지 장학회’는 서류전형과 학교측 추천 및 최종면접으로 심사를 거쳐 총 33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특히 ‘(재)아프로에프지 장학회’는 2009년부터 해외동포 장학금을 신설하여 중국동포 2명, 일본동포 5명, 북한동포 2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고, 하와이 대학의 미국동포 2명에게는 상반기 중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새터민 대안학교인 셋넷학교 학생 10명에게도 별도로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최 윤 아프로파이낸셜그룹 회장 겸 아프로에프지 장학회 이사장은 “장학사업을 통해 국내외 많은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재일교포 출신으로서 해외교포들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장학사업을 통해 해외교포 네트워크 특히, 우리 한민족의 미래인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고싶다”고 밝히면서 “해외교포 네트워크까지 염두해 둔 장학재단은 아프로에프지 장학재단이 유일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아프로에프지 장학회’는 2009년 한 해에만 50명의 장학생에게 약 3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것을 비롯하여, 2002년부터 작년까지 약 310여명의 장학생들에게 총 8억여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장학 사업을 벌여나가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