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은캐피탈 잠실론센터 개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1-06 20:40

개인 신용대출시장 공략 강화 예고

IBK기업은행의 자회사인 IBK캐피탈은 서민금융지원에 박차를 기하기 위해 개인신용대출 전문 영업점포인 잠실론센터를 추가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IBK캐피탈은 서민금융지원을 위한 제도권 금융기관의 역할증대라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지난 2008년 6월 개인신용대출 시장에 진입한 이후 지난해 강남론센터 개설을 기점으로 서울지역에 3개(강남, 강서, 강북), 부산지역에 1개 론센터를 개설함으로써 신용대출 활성화와 서민들을 위한 금융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해 왔다.

그 결과 비제도권 금융기관들보다 월등한 수준의 금융지원을 통해 2009년 한해에만 7,000여명의 서민들에게 500억 이상의 신용대출이 실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잠실론센터 개설로 IBK캐피탈은 제도권 금융기관에서 소외되고 있는 서민들에게 개별적인 상환능력을 고려한 금융지원을 확대함으로써 어려운 경제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따뜻한 힘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0년 IBK금융그룹의 CI통합과 더불어 개인고객 증대를 통한 개인금융 강화에 힘쓰고 있는 IBK기업은행을 측면에서 적극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서민금융지원 확대에 대한 IBK캐피탈의 의지는 지난해말 중소기업 근로자 집중지역인 안산지역에 개설한 ‘IBK미소금융재단’과 더불어 ‘서민을 따뜻하게, 중산층을 두텁게’라는 정부의 시책에 적극 참여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강태영號 농협은행, 총량·자본 안정 속 주담대 선제 완화…건전성은 '부담' [은행권 가계대출 전략 점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하반기 들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잇달아 완화하며 가계대출 영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농협은행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계대출 증가세를 잡기 위해 타행 주담대 갈아타기와 모기지보험 가입을 제한하고 대출 만기를 줄이는 등 은행권에서도 비교적 강한 자체 규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변동형 주담대 취급을 재개한 데 이어 타행 대환대출과 비수도권 40년 만기, 모기지신용보증(MCG)까지 복원에 나섰다. 원화예수금 증가와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 등 재무적 여건도 주담대 규제 완화 여력을 뒷받침하고 있다.다만 건전성 지표 등이 여전히 부담요인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가계대출을 전면적으로 2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시장 RWA 28%↓ ‘성과’···생산적 금융 선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트레이딩 포지션을 크게 늘리면서도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30%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금리와 신용스프레드 관련 위험 민감도를 낮춰 시장 부문의 자본 부담을 덜어낸 결과다. 자본시장 관련 수익 확대와 RWA 절감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의 효과가 확인된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신용 관련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15% 가까이 증가하며 전체 RWA 증가세를 끌어올렸다.국민은행의 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3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전월세대출 47%↑·NPL 0.91%로 개선…수신 9.9%↓·비이자 흑자전환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가 이자마진 확대 없이 반기 최대 순이익을 새로 썼다. 상반기 순이자마진(NIM)은 2.57%로 전년과 같았지만 당기순이익은 589억원으로 45.8% 늘었다. 비이자 적자 축소와 대손비용 감소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여신은 외형보다 구성 변화가 두드러졌다. 전월세보증금대출과 정책금융을 중심으로 보증부 대출 비중을 높인 가운데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하락했다. 전체 여신 증가율이 3%대에 그친 상황에서 자산 구성과 건전성이 함께 개선됐다.다만 고객 증가에도 수신은 감소했고 비이자 부문도 아직 적자다. 토스뱅크가 5월 펀드 직접판매를 위한 본인가를 확보한 만큼 하반기에는 확대된 WM 접점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