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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이베이스, ASE CE 레퍼런스 확보 및 영업 활성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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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12-09 17:34

한국사이베이스는 9일 정기기자간담회에서 사이베이스의 전통적인 기간계 데이터베이스인 Sybase ASE 및 클러스터 기능이 추가된 ASE CE(ASE Cluster Edition)의 올해 신규고객 확보 및 추가적인 영업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 ASE CE의 수주를 필두로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에서도 제품 문의 및 영업문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올 한해 한국사이베이스는 기간계 시스템 DBMS인 ASE 및 ASE CE(ASE Cluster Edition)를 행정안전부, 교통안전공단, 대한주택공사, 정부통합전산센터 등의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을 비롯한, 하나은행, 기업은행, SC제일은행, 대우증권 등의 금융기관, 교보문고, 울산대 병원 등의 각 산업군별 신규고객 및 신규프로젝트에 공급했다.

한국사이베이스 김태영닫기김태영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는 “ 지난해 말 한국시장에 출시된 ASE CE의 실질적인 사례구축과 더불어 2010년에는 과거 상대적으로 위축되었던 공공시장의 활성화가 기대된다. 이에 따른, 다각적인 측면의 영업 및 마케팅을 렷?/font> 신규고객 확보에 주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어서 “기업들은 IT자원의 비즈니스 활용도를 재고하고자 개선안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이베이스는 각 산업군별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산업별 영업 조직강화 및 독자적인 솔루션파트너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사이베이스 ASE CE(Adaptive Server Enterprise) 15 Cluster Edition)은 SAN(Storage Area Network)을 동시에 액세스하는 ASE 서버 인스턴스를 32개까지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공유디스크 아키텍처가 사용된다. 클러스터에 있는 각 ASE서버 인스턴스의 리소스는 논리적 클러스터 내에서 가상화 및 관리된다. 공유 디스크 글러스터로 연중 무휴 24시간 내내 지속적인 가용성이 보장되며, 저렴한 IT 운영비용으로 IT 부서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수준을 개선하고 데이터 센터 비용을 절감하며, 향후 비즈니스 성장에 따른 에티너 인프라를 구현할 수 있게 해주는 데이터베이스 인프라를 제공 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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