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확대경] NH농협 ‘NH채움카드’ 출시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1-15 18:05

내 멋대로 골라 쓰고, 내 맘대로 채워보자

[확대경] NH농협 ‘NH채움카드’ 출시
프래티늄, 후발하이패스 등 총 7종 발매

첫 독자 브랜드 카드발급 기념 이벤트도

NH농협카드가 오늘(16일) 독자 브랜드 신용카드 ‘NH 채움 카드’를 발급한다.

‘NH 채움 카드’는 플래티늄, 티타늄, 일반신용, 체크, 기업 , 후불하이패스, 기프트 카드로 총 7종이 발매된다.

주요 공통 서비스로 농협 판매장 이용금액의 5% 포인트 적립, GS칼텍스 주유소 리터당 60원 할인(LPG 40원),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 주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과 입장료 할인, 농협 인터넷ㆍ모바일ㆍ텔레뱅킹 이체 수수료 면제 등이 있다.

◇ 1개월 단위로 팩 변경 가능

이 카드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쇼핑, 조이, 에듀, 라이프팩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1개월 단위로 팩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쇼핑팩은 유명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5% 할인 및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등을 △조이팩은 아웃백, TGI 등 유명 패밀리 레스토랑 10% 할인, 영화, 커피, 서적 등 문화서비스 20%할인 서비스 등을 △에듀팩은 유아교육기관, 학원, 학습지 등 5% 할인,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서적 구입할인, 인터넷 교육서비스 등을 △라이프팩은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이용 시 5% 할인, 요식업종 5%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채움 티타늄은 포인트형과 항공 마일리지형으로, 플래티늄은 멀티형과, 항공 마일리지형으로 상품을 더욱 세분화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도록 했다.

채움 티타늄 포인트형은 이용금액에 따라 채움 포인트를 최대 1% 적립해주며, 골프 무료 부킹 서비스, 제주 렌터카 서비스, 면세점 할인, 호텔·공항 무료 발레파킹, 국내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항공 마일리지형은 채움포인트 대신 항공사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며 채움 티타늄 포인트형의 다른 서비스는 동일하게 제공한다.

채움 플래티늄 멀티형은 쇼핑, 조이, 에듀, 라이프팩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며, 국내선 동반자 무료 항공권 제공, 플래티늄 회원 전용 상담 제공, 전 세계 500여 국제공항라운지 무료 이용 PP카드 제공, 다양한 골프 서비스, 면세점 할인, 호텔·공항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항공 마일리지형은 멀티팩 대신 항공사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며 채움 플래티늄 멀티형의 다른 서비스는 동일하게 제공한다.

◇ ‘고객님 행복채움’ 이벤트 전개

한편 NH농협카드는 ‘NH 채움카드’ 출시를 기념해 ‘고객님 행복채움’이라는 종합 이벤트를 전개한다.

농협 홈페이지 퀴즈에 응모하여 정답을 맞추고, 이벤트 기간내 ‘NH 채움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166명에게 최대 50만 포인트(50만원 상당)의 채움 포인트를 제공한다. 행사기간은 12월 15일까지며 당첨자는 12월 28일 발표한다.

NH 채움카드 신용판매 이용실적이 5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총 122명에게 최대 300만 포인트(300만원 상당)의 채움 포인트를 제공한다. 행사기간은 11월 16일부터 2010년 3월 31일까지이며 당첨자는 2010년 4월 발표 예정이다.

‘채움 포인트’는 농협 판매장(하나로클럽, 하나로마트, 신토불이 매장), 농협 인터넷 뱅킹, 농촌사랑상품권, 기프트카드 구입, 캐쉬백 신청 등으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NH 채움카드 발급 받고 이용한 고객 중 특정 순번 고객을 대상으로 총 30명에게 순금(24k, 10돈), 금(14k, 5돈), 순은(10돈) 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한다.행사기간은 12월 15일까지이며 12월 28일 당첨자 발표 예정이다.

농협 판매장에서 NH 채움카드로 5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116명에게 LED TV, 김치냉장고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행사기간은 12월 31일까지며 당첨자는 2010년 1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김의석 기자 es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