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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證 김윤모·흥국證 양장원 대표 선임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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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11-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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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證 김윤모·흥국證 양장원 대표 선임
솔로몬투자증권은 11일 신임 사장에 김윤모 전 리딩투자증권 IB부문 대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또 흥국증권은 양장원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솔로몬투자증권 신임 김 사장은 부산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보스턴대학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조흥은행, 한미은행, 하나은행에서 자본시장 및 기업금융 업무를 담당했으며, 이후 하나증권 투자은행본부장, 하나IB증권 자본시장본부장, 리딩투자증권 및 리딩재팬 IB 부문 대표를 지냈다.

흥국증권도 이날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양장원 전 이트레이드증권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양 대표는 한국은행, 신한은행 등을 거쳐 지난 2004년 이트레이드증권 총괄 전무로 자리를 옮겨 부사장, 사장을 역임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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