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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오픈월드 2009에서 퀘스트의 차세대 데이터베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공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0-08 15:49

퀘스트소프트웨어 코리아(대표 리차드 모슬리)는 8일 오라클 오픈월드 2009(Oracle OpenWorld 2009)에서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베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용 솔루션 전체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라클 오픈월드 2009는 오는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퀘스트는 특히 이번 행사에서 업계 최고의 데이터베이스 제품으로 손 꼽히는 Toadâ for Oracle 제품의 차세대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퀘스트 소프트웨어 Toad for Oracle 사업부의 부사장 겸 총괄이사직을 담당하고 있는 래리 험프리(Larry Humphries)는 “오라클 오픈월드는 오라클 전문가들이 일상의 업무에서 겪는 과제들의 해결방안들을 배우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훌륭한 포럼이다.”라며, “퀘스트는 사용자들의 피드백들을 중요시하고 이를 제품 개발에 중요한 요소로 두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퀘스트의 새로운 Toad 제품을 소개하고 커뮤니티와의 소통 및 교육 제공을 위해 오라클 오픈 월드는 매우 좋은 기회로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

Toad 10 제품 외에도 퀘스트 소프트웨어는 Spotlightâon Oracle의 최신 버전도 함께 공개한다. 올해로 제품개발 10주년을 맞는 Spotlight은 DBA가 현재 사용하는 데이터베이스의 성능문제를 진단하고 성능 부하나 하드웨어 구성변경에 따른 영향들을 예측하여 모델링 해 볼 수 있는 성능 모델링 의 주요기능을 제공한다.

Spotlight 과 함께 선보이게 될 퀘스트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솔루션인 Foglight®는 엔드유저 및 계층 및 가상 인프라의 믹스환경에서의 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의 SLA를 모두 포함하여 보여주는 성능 관리 솔루션이다. Foglight는 웹로직을 비롯한 웹애플리케이션 서버(WAS), SAP, 오라클 E-Business등의 기업용 어플리케이션, 기업용 데이터베이스 및 기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들의 모니터링, 진단 및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퀘스트 소프트웨어는 또한 퀘스트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프로바이더인 프로젝트 퓨즈(Project Fuze)를 공개한다. (부스 No. 3701) 프로젝트 퓨즈는 완벽한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오라클 개발자들을 마이크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팀 시스템 2010(Microsoft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으로 융화시킬 수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 부스를 방문하면 퀘스트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전문가들을 통해 프로젝트 퓨즈에 관한 정보를 직접 제공받을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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