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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구원 “우주보험 연구 필요”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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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9-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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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의 발사 실패로 우주개발과 관련한 리스크관리 장치로서의 우주보험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12일 보험연구원 김세환 수석연구원은 ‘우주보험의 현황과 특성’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우주개발계획은 제작단계, 운송단계, 발사전단계, 발사단계, 궤도운용단계의 5단계로 구분할 수 있으며, 1~2단계는 전통형 보험, 3~5단계는 우주보험이 리스크를 보장하고 있다.

김 연구원은 우주보험시장은 인수능력과 보험료 수준의 변동성이 매우 심하므로 우주개발계획 관리자는 보험시장을 정확히 예측하여 프로젝트 초기 적정한 보험료 예산을 책정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 가장 유리한 시점에서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시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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