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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Consulting Service사업부문 출범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8-26 18:22

컨설팅과 IT를 One-Stop 서비스로 시스템화

삼정KPMG(회장 윤영각)는 9월 1일자로 현재의 RAS(Risk Advisory Service) 사업본부의 업무영역을 확대·강화하기기 위해 삼정KPMG CS(Consulting Service) 사업

부문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삼정KPMG는 글로벌 컨설팅펌으로서 위상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One-Stop 지식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차원에서 CS사업부문을 출범한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CS사업부문의 업무영역은 크게 경영전략, 성과관리, IFRS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P&T(Performance & Technology) 서비스그룹과 리스크관리 및 감사서비스를 제공하는 R&C (Risk & Compliance) 서비스그룹으로 나뉜다.

삼정KPMG Consulting Service(CS)부문의 사업을 총괄하는 김영효 대표는 “CS사업 부문 출범으로, 현재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 경영전략 서비스, 경영성과관리 서비스, 리스크관리 서비스, IFRS 서비스 등을 더욱 고도화 할 것”이라면서 “IT 관련 서비스를 강화하여 솔루션 및 정보기술을 바탕으로 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존의 컨설팅서비스와는 차원이 다른, 완성도 높은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삼정 KPMG그룹은 400 여명의 전문가로 구축된 CS사업부문 출범을 계기로 `고객의 기업가치 극대화`를 구현하는데 있어 기술과 가격경쟁력을 크게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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