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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 행복을 多주는 운전자보험’ 출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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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6-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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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 행복을 多주는 운전자보험’ 출시
흥국화재는 일반상해의료비와 교통상해의료비를 100세까지 중점 보장하는 ‘행복을 多주는 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대중교통 이용 중 후유장해 시 최고 4억원, 운전 중 후유장해 시 최고 1억5000만원까지 보장하고 입.통원비, 자동차사고에 의한 성형치료비 및 골절진단비와 수술비 등을 보장한다.

특히 이 상품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체증식 담보를 적용해 주요 가입담보인 상해사망, 후유장해, 상해후유장해연금, 방어비용, 형사합의지원금에 대해 5년 단위로 보험가입금액의 20%씩을 체증하여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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