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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 수정총익 1274억 창사 후 최대실적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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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5-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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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는 FY2008년 수정총이익이 비상위험준비금적립액 673억원을 포함해 1274억원을 기록하면서 창사 46년 사상 최대 이익을 거뒀다. 이는 FY07 1004억원에서 270억원 증가한 수치다. 세후 당기순이익은 601억원으로 전년동기 377억원에 비해 224억원이 증가했다.

코리안리측은 국내 기업성보험 우량물건에 대한 선별적 보유증대를 통해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또 국내 우량채권 위주의 운용을 통해 투자수익률이 5.6%로 나타나는등 양호한 투자영업이익도 한 몫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수재보험료 기준 매출은 4조488억으로 전년동기 3조6722억 대비 10.0%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해외영업 부문에서 아시아시장 진출확대 및 해외 기술보험시장 개척으로 전년동기 대비 27.9% 증가한 8597억원을 기록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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