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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효력상실 보험 살리기 나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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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9-04-15 21:51

교보·동양생명, 연체이자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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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들이 경기침체가 계속되자, 실효계약을 되살려주는 캠페인을 벌이기 시작했다.

교보생명은 14일 보험료를 내지 못해 효력을 잃어버린지 2년 이내에 있는 보험계약에 대해 연체이자 없이 되살릴 수 있는 ‘가족사랑 부활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캠페인 기간은 오는 6월 말까지이며 4월 현재 기준으로 2007년 5월 이후 실효상태에 있는 보험계약이 대상이다.

이 기간 동안은 밀린 보험료 원금만 내면 최대 24개월치의 연체이자를 물지 않아도 보험을 되살릴 수 있다.

20주년을 맞이하는 동양생명도 고객 사은행사로 ‘20살 수호천사의 매직 이벤트’를 4월부터 6월 말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2007년 2월 이후 계약한 보장성 보험 중 현재까지 실효상태인 경우 최대 24개월의 이자를 면제하고 보험료 원금만 납입하면 부활된다. 설계사를 통해 가입한 보험에 한해 적용된다.

아울러, 보장자산 상담 고객 중 매월 20명씩 추첨하여 동양매직의 100만원 상당의 스팀오븐 및 식기세척기, 공기청정기, 그릴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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