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부자산운용 ‘주식운용프로세스 설명회’ 개최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4-01 16:28

동부자산운용(www.dongbuam.co.kr)은 새봄을 맞이해 펀드애널리스트 대상으로 ‘주식운용 프로세스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은행, 증권사 등 펀드 판매회사 및 펀드평가회사의 펀드 애널리스트를 초청해 동부자산운용의 주식운용프로세스의 강점, 자산운용 노하우 등을 설명하는 자리이다. 이와 더불어 동부자산운용이 그동안 쌓아온 운용성과에 대해서도 자신있게 보여줄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부자산운용의 강점으로 내세우는 운용스타일은 ‘Benchmark Investment’이다.

즉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Benchmark)에 지지않는 것, 그 이후 꾸준히 시장(Benchmark)을 ‘이겨나가는 것’을 말하며, ‘지지 않는’ 투자로 BM수익률을 방어 후 "상대가치 투자"로 초과수익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동부자산운용의 사명은 결국 고객이 선택한 당사의 주식형펀드에 대해 시장수익률을 꾸준히 상회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것이다.

실제 이러한 운용스타일을 고수해온 동부자산운용은 장기안정적인 운용성과를 보여준다. 운용사 수익률 (제로인 일반주식형 기준 `09.3.27)이 1년 6위, 2년 1위, 3년 1위를 기록하여 장기 안정적인 "지지 않는"운용을 실현중인 것.

동부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동부자산운용의 주식운용 노하우를 설명하고 우수한 동부자산운용의 주식형펀드를 소개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성공적인 주식형펀드에 대한 투자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2009년 4월 2일 11시 30분부터 13시 30분까지 두시간 가량 63빌딩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발표자는 동부자산운용 CIO인 이좌근 상무와 "마법의 성"의 가수로도 유명한 동부자산운용 투자전략팀 팀장인 김광진 팀장이 맡는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2 수익성·밸류업·AI 성과···'철옹성' 양종희 회장 대항마는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②] 현재 금융권에서는 양종희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가장 높게 거론되는 가운데 이재근 KB금융 글로벌·WM·SME부문장, 이창권 미래전략부문장,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이재근 부문장은 리딩뱅크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정상화, WM·SME 전략을, 이창권 부문장은 지주 전략과 KB Pay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혁신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김성현 부문장은 증권·CIB 경쟁력과 생산적금융 대응 역량이 장점으로 꼽히며, 이환주 행장은 은행·보험·지주 재무를 모두 경험한 균형 잡힌 경력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양종희 회장, 실적·밸류업 앞세운 연임 1순위가장 유력한 후보는 단연 양종희 회장이다 3 KB금융 회장 숏리스트 발표 D-DAY···비은행·디지털 역량 '관건'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①]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가 오늘(3일) 오후 발표된다.올해 1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의 연임 여부는 물론,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향후 3년 그룹을 이끌 리더의 조건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첫 분기점이다.이번 숏리스트 발표는 단순한 후보 압축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금리 인하 국면과 포용금융 확대, 생산적금융 강화, 자본시장 호황, 디지털·AI 전환이 동시에 맞물린 상황에서 차기 회장은 예대마진 중심의 은행 경영을 넘어 그룹 차원의 자본배분과 비은행·비이자이익 확대, 디지털 전환 전략까지 꿰뚫어야 한다.검증 기간 늘린 KB···오늘 6인 숏리스트 발표KB금융 회추위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